"세종 교육의 새로운 출발" … 강미애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당선, '학력·진로·AI 주권' 세 축으로 새 시대 연다

– 세종AI연구센터, 당선 축하 방문 및 공약에 대한 응원 –

"발걸음으로 움직이는 교육감"의 청사진을 함께 살펴본다

제5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으로 당선된 강미애 당선인이 **"세종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"**는 강한 의지를 밝히며, 학력 향상·진로 중심 교육·AI 주권 등 세종 교육 재설계를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.

세종AI연구센터(대표 김우중)는 강 당선인의 당선을 축하하는 인사 자리를 통해, 지역 AI 연구기관으로서 강 당선인의 공약 방향을 환영하며, 교실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들을 함께 나누었다.

■ "세종 교육의 새로운 출발선" – 강미애 당선인의 첫 메시지

강미애 당선인은 당선 직후 가장 먼저

" 세종 교육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어 감격스럽다. 이번 기회를 통해 세종 교육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”

며 소회를 밝혔다.

이어 세종 시민, 학생,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, "세종 교육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"는 다짐을 분명히 했다.

■ 공약 ① "학력 향상 + 특기 적성"

– 학생이 떠나지 않는 세종을 위해

강 당선인은 세종 교육이 우선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**'학력 부분의 보완'**을 꼽았다.

" 학력 문제로 학생들이 세종을 떠나는 경우가 있다. 앞으로 학력 향상뿐 아니라 학생들의 특기 적성을 살리는 교육에도 함께 힘쓰겠다. "

▶ 한 가지 아이디어 차원의 제안 (세종AI연구센터)

· AI를 활용한 학습 진단·보완 도구가 '학생이 어디에서 막혔는지'를 짚어줄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음 · 특기 적성 영역은 표준화된 검사 외에도 학생의 활동 기록을 누적·정리해 주는 'AI 포트폴리오' 형태도 하나의 보조 수단이 될 수 있음

※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 차원의 아이디어이며, 실제 정책 설계는 교육청과 현장 교사의 협의에 따른다.

■ 공약 ② "배움의 동기를 일으키는 진로 교육"

– 가장 중요한 한 가지

강 당선인은 자신의 교육 철학 중 가장 중요한 가치로 **'배움의 동기'**를 꼽았다.

" 학생들이 공부할 마음이 생기도록 배움의 동기를 일으키는 진로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. "

▶ 한 가지 아이디어 차원의 제안 (세종AI연구센터)

· 학생이 관심사를 입력하면 관련 직업·전공·롤모델을 안내해 주는 'AI 진로 길잡이' 형태의 도구가 한 가지 선택지가 될 수 있음 · '왜 공부해야 하는가'를 학생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실제 직업 현장 데이터를 학습한 sLLM을 보조 도구로 활용해 볼 수 있음

※ 진로 데이터의 안전한 관리는 강 당선인이 강조한 'AI 주권' 방향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.

■ 공약 ③ "자유학기제, 교육청 주관 장기 프로젝트로"

– 학교 단위에서 도시 단위로

강 당선인은 현재 학교 단위로 산발 운영되는 자유학기제를 교육청 차원의 장기 프로젝트로 통합·운영하겠다고 밝혔다.

▶ 한 가지 아이디어 차원의 제안 (세종AI연구센터)

· 'AI·메이커·진로'가 결합된 형태의 프로젝트 운영이 장기 프로젝트의 한 갈래로 검토될 수 있음 · 학생들이 직접 AI 도구로 굿즈·콘텐츠·앱 등을 만들어 보고, 그 결과물을 본인의 학습 자산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도 하나의 운영 모델이 될 수 있음

※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교육청·학교·학부모 의견 수렴이 우선이다.

■ 공약 ④ "글로벌 진로 프로젝트"

– 중3 전체, 실리콘밸리·스탠포드로

강 당선인은 가장 주목받는 공약 중 하나로 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의 해외 진로 체험을 제시했다.

" 중3 전체 학생이 실리콘밸리, 스탠포드 등에 나가 직접 보고 듣고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, 고등학교 진학 시 스스로 진로를 정하고 배움의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. "

▶ 한 가지 아이디어 차원의 제안 (세종AI연구센터)

· 출국 전 방문 기업·연구소에 대한 사전 학습을 AI 도구로 가볍게 준비할 수 있다면 학습 효과가 커질 수 있음 · 현장에서 학생이 남긴 메모를 보고서·정리노트 형태로 자동 변환해 주는 도구가 보조 수단으로 쓰일 수 있음 · 귀국 후 '나만의 진로 리포트'를 정리하는 활동을 자유학기제·고교 진학과 연결하는 방안도 검토해 볼 수 있음

※ 이는 운영 보조 수단에 대한 아이디어일 뿐이며, 사업 자체의 설계는 교육청 본 사업 방향에 따른다.

■ 공약 ⑤ "세종형 sLLM, 데이터 주권"

– 아이들의 데이터는 우리 손으로

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'AI 주권' 공약을 정면으로 내세웠다.

" 우리 아이들의 학습 패턴부터 상담 기록, 심리 및 진로 데이터가 해외 클라우드를 거쳐 가는 구조는 보안상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. "

핵심 추진 방향은 ▲모든 학교 AI 교육 100% ▲세종 AI 교수·학습 통합플랫폼 구축 ▲초·중·고 AI 역량 단계별 체계화 ▲KAIST·ETRI·대덕연구단지 인접성 활용한 국내 모델 튜닝·확산 등이다.

▶ 한 가지 아이디어 차원의 제안 (세종AI연구센터)

· 'AI 교육 100%'가 단순한 보급에 그치지 않고 교사 한 명 한 명이 활용 가능한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· 통합플랫폼 설계 시, 국내 기반 모델을 활용하는 방향이 데이터 주권 측면에서 한 가지 선택지가 될 수 있음 · 학생 데이터의 흐름이 가능한 한 국내 인프라 안에서 완결되는 구조도 함께 검토해 볼 만함

※ 구체적인 기술 선택과 운영 모델은 교육청 자체 판단이 우선이며, 세종AI연구센터는 지역 AI 기관으로서 필요한 자문이 요청될 경우 성실히 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.

■ "현장을 살리는 교육감" – 강미애의 일하는 방식

강 당선인은 자신의 행정 스타일에 대해서도 분명한 기준을 제시했다.

" 그동안 '발걸음으로 움직인다'는 말을 많이 해왔듯이, 교육을 위해 앞장서겠다. 어떤 교육 단체와 협상·교섭하더라도 '교실 현장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'를 똑같은 기준으로 놓고 가장 먼저 고민하겠다. "

이는 교실·교사·학생의 실제 변화에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는 강한 메시지로 해석된다.

■ 세종AI연구센터 "응원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”

세종AI연구센터 김우중 대표는 짧은 축하 인사에서

" 강 당선인의 공약은 'AI를 쓰자'가 아니라, '우리 아이들의 미래 데이터를 우리 손으로 다루자'는 본질을 짚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다. 세종AI연구센터는 지역 AI 연구기관으로서, 이 청사진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가는 과정을 응원의 마음으로 지켜보고, 필요한 자리에서 묵묵히 함께하겠다. "

고 전했다.

원문 참조: 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Series/series_premium_pg.aspx?CNTN_CD=A00032379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