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청년성장프로젝트 ‘AI업무자동화·앱개발 멘토링’ 성료

세종AI연구센터(대표 김우중)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된 ‘청년성장프로젝트 현직자 멘토링(창업) – AI업무자동화 및 앱개발 강의’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.

이번 교육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, 창업자·예비창업자뿐 아니라 업무 자동화에 관심 있는 직장인에게도 개방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.

특히, 수강생의 이해도를 고려해 70대 어르신도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된 커리큘럼이 돋보였다. 강의는 AI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한 앱 개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, 수강생들은 직접 아이디어를 앱으로 구현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.

교육 과정에서는 ‘에겐남 테토녀 테스트’, ‘아이 자장가 앱’, ‘마법사 게임 앱’ 등 다양한 창의적 결과물이 탄생해 수강생들의 높은 몰입도와 실습 성과를 보여주었다.

또한 강의는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, 강사의 풍부한 창업·자영업 운영·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다. 그 결과, 참여자들은 “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다”, “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어 뿌듯했다”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.

세종AI연구센터 관계자는

“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앱 개발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,

AI를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과정을 함께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”며 “앞으로도 세종AI연구센터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AI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세종AI연구센터는 세종시민을 위한 차별화된 인공지능 교육과 연구를 기반으로,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AI 활용의 초격차를 만드는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